이렇게 써 보세요
- "말 잘 듣기"는 막연하니 행동 하나로 정해 주세요. 예: 부르면 "네" 하고 대답하기.
- 약속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짧은 문장으로 판 옆에 적어 두세요.
- 10칸이나 20칸으로 시작해 보세요.
활용 팁
- 부탁할 때는 아이 눈높이에서 한 번에 한 가지만 말해 보세요.
- 아이 이야기도 끝까지 들어 주며 서로의 약속으로 만들어 보세요.
- 지킨 순간을 구체적으로 말해 주세요. "정리하자고 하자마자 시작했네!"처럼요.
- 약속을 못 지킨 날은 칸을 빼지 말고 다음 기회를 주세요.
칭찬 문구 예시
- 부르자마자 대답해 줘서 고마워!
- 끝까지 잘 들어 줬구나.
- 한 번 말했는데 바로 해냈네!
-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구나.
- 귀 기울여 듣는 모습이 믿음직해.
어울리는 판 모양 20칸